요즘 일상, 53개월과 23개월의 하하마 기록
조금씩 다시 낙서하고 있는 블로그 – 두 아이를 키우면서 블로그 하기가 쉽지 않아서 사실 포기했는데, 이제 둘째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게 되면서 하루에 한개씩 글을 쓰려고 합니다. 좀 더 살기 좋은지 보려고… ㅎㅎ 블로그를 안하다보니 아이들의 어린시절 기록이 잘 남지 않아서 조금 아쉽네요. 어떻게 보면 그냥 제가 기록하고 있는 성장일기일 뿐입니다. 사진첩에는 사진이 가득하지만, 블로거 시절에 … Read more